헤드라인▽
대한민국 청실회 진주 6개지구 사무국장 일동,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방문...후원금 전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
작성 : 2020년 07월 31일(금) 14:16 가+가-

사진=대한민국 청실회 진주 6개 지구, 후원금 100만원 전달

[신동아방송=김대원 기자] “젊음의 지성, 사회봉사로!” 슬로건 아래 충효사상과 자주 자립 협동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인 「대한민국 청실회」 소속 진주 6개 지구(진주·진양·남강·촉석·비봉·대봉) 청실회 사무국장 일동은 7월 31일(금) 오전 11시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안병용)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고 애기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최정민 진주청실회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생활을 하고있는 가정에 이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에 안병용 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대한민국 청실회 진주 6개 지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전달받은 후원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사례관리 가정 중 당뇨합병증으로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한 가정에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www0849@daum.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